산발랏
산발랏은 “호론 사람”으로, 느헤미야가 온 것을 듣고 “심히 근심”하였다(느헤미야 2:10).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을 비웃”었다(느헤미야 4:1).
성경의 기록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케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느헤미야 2:10).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을 비웃으며”(느헤미야 4:1).
산발랏은 “호론 사람”으로, 느헤미야가 온 것을 듣고 “심히 근심”하였다(느헤미야 2:10).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을 비웃”었다(느헤미야 4:1).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케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느헤미야 2:10).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을 비웃으며”(느헤미야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