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당

산당은 백성이 제사하던 곳이다. 성전을 아직 건축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들이 산당에서 제사하며”라고 기록되고(열왕기상 3:2), 뒤에는 히스기야가 “여러 산당을 제하며”라고 적힌다(열왕기하 18:4).

성경의 기록

“그 때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아직 건축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들이 산당에서 제사하며”(열왕기상 3:2). 히스기야는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열왕기하 18:4). 역대하는 “백성이 그 하나님 여호와께만 제사를 드렸으나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더라”라고 적는다(역대하 3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