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음서
마태복음·마가복음·누가복음·요한복음 네 권이다. 각 권이 스스로 쓴 까닭을 밝힌다.
마가가 여는 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마가복음 1:1). 복음이라는 말이 첫 절에 온다.
누가가 밝힌 까닭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누가복음 1:3). **살펴서 차례대로** 썼다고 스스로 적는다.
요한이 밝힌 까닭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한복음 20:31). ⚠️ 네 권이 **같은 분을 적되 저마다 쓴 까닭을 따로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