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도

빌라도는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라고 기록된 사람이다(누가복음 3:1). 무리가 예수를 결박하여 그에게 넘겨 주었고(마태복음 27:2), 그는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노라”고 하면서도(요한복음 18:38) 물을 가져다가 손을 씻으며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고 하였다(마태복음 27:24).

개요

“디베료 가이사가 위에 있은지 열다섯 해 곧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분봉왕으로”(누가복음 3:1).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라”(마태복음 27:2).

재판

“빌라도가 가로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노라”(요한복음 18:38).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마태복음 27:24).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요한복음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