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노아는 방주에서 비둘기를 내어 놓아 “지면에 물이 감한 여부를” 알고자 하였다(창세기 8:8). 비둘기가 감람 새 잎사귀를 물고 돌아왔고(창세기 8:11), 마침내 다시는 돌아오지 아니하였다(창세기 8:12). 신약은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임하셨다고 적는다(마태복음 3:16).
방주의 비둘기
“그가 또 비둘기를 내어 놓아 지면에 물이 감한 여부를 알고자 하매”(창세기 8:8).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 줄 알았으며”(창세기 8:11).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어 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창세기 8:12).
신약의 언급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마태복음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