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절

부림절은 “부르의 이름을 좇아 이 두 날을 부림이라” 한 데서 온 절기이다(에스더 9:26). 하만이 “부르 곧 제비를 뽑아” 유다인을 멸하려 하였으나(에스더 9:24) 이루지 못하였고, 유다인은 “각 도, 각 읍, 각 집에서 대대로 이 두 날을 기념하여” 지키게 되었다(에스더 9:28).

개요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모든 유다인의 대적 하만이 유다인을 진멸하기를 꾀하고 부르 곧 제비를 뽑아 저희를 죽이고 멸하려 하였으나”(에스더 9:24). “무리가 부르의 이름을 좇아 이 두 날을 부림이라 하고”(에스더 9:26). “각 도, 각 읍, 각 집에서 대대로 이 두 날을 기념하여 지키되 이 부림일을 유다인 중에서 폐하지 않게 하고 그 자손 중에서도 기념함이 폐하지 않게 하였더라”(에스더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