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부장
백부장은 구약에서 이드로의 권고로 세운 우두머리의 하나로 처음 나온다(출애굽기 18:21). 복음서에서는 로마의 군인을 이렇게 부른다 — 가버나움의 백부장이 예수께 간구하였고(마태복음 8:5), 십자가 곁의 백부장은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라고 하였다(마태복음 27:54).
구약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출애굽기 18:21).
복음서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마태복음 8:5).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되는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마태복음 2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