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서신
사도 바울이 교회와 사람에게 써 보낸 편지들이다. 성경 안에서 이 묶음이 스스로 드러난다.
편지가 스스로 밝히는 보낸 이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로마서 1:1). 로마서가 그렇게 열린다.
베드로가 「그 모든 편지」라 부른다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베드로후서 3:15).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베드로후서 3:16). ⚠️ 베드로가 바울의 편지들을 **“다른 성경과 같이”**라고 적는다. 성경 안에서 이 묶음이 이미 하나로 불린다.
편지는 서로 돌려 읽혔다
“이 편지를 너희에게서 읽은 후에 라오디게아인의 교회에서도 읽게 하고 또 라오디게아로서 오는 편지를 너희도 읽으라”(골로새서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