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룩

바룩은 “네리야의 아들”로 예레미야의 구전대로 “모든 말씀을 두루마리 책에 기록”한 사람이다(예레미야 36:4). 여호야김이 책을 불사르매 다시 기록하였다(예레미야 36:32).

성경의 기록

“이에 예레미야가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부르매 바룩이 예레미야의 구전대로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을 두루마리 책에 기록하니라”(예레미야 36:4). “이에 예레미야가 다른 두루마리를 취하여 네리야의 아들 서기관 바룩에게 주매 그가 유다 왕 여호야김의 불사른 책의 모든 말을 예레미야의 구전대로 기록하고”(예레미야 36:32).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 제사년에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예레미야의 구전대로 이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니라”(예레미야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