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락
바락은 아비노암의 아들로 납달리 게데스 사람이다(사사기 4:6). 드보라의 부름을 받아 나아가 시스라의 온 군대를 쳤고(사사기 4:16), 드보라의 노래에 그 이름이 불린다(사사기 5:12). 히브리서는 믿음의 사람들 가운데 그를 든다(히브리서 11:32).
개요
“드보라가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지 아니하셨느냐”(사사기 4:6).
시스라를 치다
“바락이 그 병거들과 군대를 추격하여 이방 하로셋에 이르니 시스라의 온 군대가 다 칼에 엎드러졌고 남은 자가 없었더라”(사사기 4:16). 드보라의 노래는 “일어날지어다 바락이여 아비노암의 아들이여 네 사로잡은 자를 끌고 갈지어다”라고 부른다(사사기 5:12).
신약의 언급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히브리서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