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엘
미가엘은 다니엘서에서 “군장 중 하나”로(다니엘 10:13), 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으로 불린다(다니엘 12:1). 유다서는 그를 “천사장 미가엘”이라 적고(유다서 1:9), 요한계시록은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라고 적는다(요한계시록 12:7).
다니엘서
“그런데 바사국 군이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군장 중 하나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므로”(다니엘 10:13).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다니엘 12:1).
신약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유다서 1:9).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요한계시록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