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비보셋

므비보셋은 요나단의 아들로 “절뚝발이”였다 — 사울과 요나단의 죽은 소식이 올 때 다섯 살이었고 유모가 안고 도망하다 그리 되었다(사무엘하 4:4). 다윗 앞에 나아와 엎드려 절하였고(사무엘하 9:6), “항상 왕의 상에서 먹으므로 예루살렘에 거하”였다(사무엘하 9:13).

성경의 기록

“사울의 아들 요나단에게 절뚝발이 아들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므비보셋이라 전에 사울과 요나단의 죽은 소식이 이스르엘에서 올 때에 그 나이 다섯 살이었는데 그 유모가 안고 도망하더니”(사무엘하 4:4).

“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이 다윗에게 나아와서 엎드려 절하매 다윗이 가로되 므비보셋이여 하니 대답하되 주의 종이 여기 있나이다”(사무엘하 9:6).

“므비보셋이 항상 왕의 상에서 먹으므로 예루살렘에 거하니라 그는 두 발이 다 절뚝이더라”(사무엘하 9:13).

자주 묻는 질문

므비보셋에게 아들이 있었나요?

있었다. 므비보셋에게 젊은 아들 하나가 있었고 이름은 미가였다(사무엘하 9:12). 같은 절은 시바의 집에 사는 자들이 모두 므비보셋의 종이 되었다고 적는다(사무엘하 9:12).

다윗이 돌아올 때 므비보셋은 어떤 모습이었나요?

므비보셋은 왕이 떠난 날부터 평안히 돌아오는 날까지 발을 맵시 내지 않고 수염을 깎지 않고 옷을 빨지 않은 채 내려와 왕을 맞았다(사무엘하 19:24). 왕이 어찌하여 함께 가지 않았느냐고 묻자(사무엘하 19:25), 므비보셋은 왕이 평안히 궁에 돌아오셨으니 전부를 그에게 차지하게 하라고 말하였다 “므비보셋이 왕께 고하되 내 주 왕께서 평안히 궁에 돌아오시게 되었으니 저로 그 전부를 차지하게 하옵소서 하니라”(사무엘하 19:30).

사무엘하 21장의 므비보셋은 요나단의 아들인가요?

두 사람이 나온다. 다윗은 요나단과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한 것이 있어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은 아꼈다(사무엘하 21:7). 이때 잡힌 자 가운데 있던 므비보셋은 아야의 딸 리스바에게서 난 사울의 아들이다(사무엘하 21:8).

므비보셋의 가족

부모 요나단(아버지) 사무엘하 21:7

자녀 미가 사무엘하 9:12

개역한글 본문으로 확인된 관계만 싣습니다. 가계 자료: TIPNR — STEP Bible (Tyndale House, Cambridge) (CC BY 4.0)를 바탕으로 했고, 일부 관계는 개역한글 본문을 사람이 확인해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