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비보셋
므비보셋은 요나단의 아들로 “절뚝발이”였다 — 사울과 요나단의 죽은 소식이 올 때 다섯 살이었고 유모가 안고 도망하다 그리 되었다(사무엘하 4:4). 다윗 앞에 나아와 엎드려 절하였고(사무엘하 9:6), “항상 왕의 상에서 먹으므로 예루살렘에 거하”였다(사무엘하 9:13).
성경의 기록
“사울의 아들 요나단에게 절뚝발이 아들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므비보셋이라 전에 사울과 요나단의 죽은 소식이 이스르엘에서 올 때에 그 나이 다섯 살이었는데 그 유모가 안고 도망하더니”(사무엘하 4:4). “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이 다윗에게 나아와서 엎드려 절하매 다윗이 가로되 므비보셋이여 하니 대답하되 주의 종이 여기 있나이다”(사무엘하 9:6). “므비보셋이 항상 왕의 상에서 먹으므로 예루살렘에 거하니라 그는 두 발이 다 절뚝이더라”(사무엘하 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