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아 산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라고 이르셨다(창세기 22:2). 뒤에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다(역대하 3:1).
개요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창세기 22:2).
이 구절은 모리아 땅이라 적고, 산은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이라고만 한다.
성전이 선 곳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 아비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역대하 3:1).
성경 속 장면
성전 지대를 놓다
솔로몬이 모리아 산에 놓은 하나님의 전 지대는 옛적 재는 법대로 장이 육십 규빗, 광이 이십 규빗이었다(역대하 3:3). 건축을 시작한 때도 함께 적혀 있다. “솔로몬이 왕위에 나아간지 사년 이월 초이일에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역대하 3:2)
자주 묻는 질문
솔로몬은 왜 모리아 산에 성전을 지었나요?
역대하는 그곳이 전에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고 한다(역대하 3:1). 본문은 그 이상의 이유를 말하지 않는다.
이삭을 드리려던 곳과 성전이 선 곳은 같은 곳인가요?
창세기는 모리아 땅의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이라 하고(창세기 22:2), 역대하는 예루살렘 모리아 산이라 한다(역대하 3:1). 두 본문은 같은 이름을 쓰지만, 역대하 3:1은 아브라함의 일을 언급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