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만나는 여호와께서 광야의 이스라엘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다(출애굽기 16:15).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으며(출애굽기 16:31),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먹었다(출애굽기 16:35).

이것이 무엇이냐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출애굽기 16:15).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출애굽기 16:31). 민수기는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고 적는다(민수기 11:7).

사십 년과 그침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출애굽기 16:35).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여호수아 5:12).

신약의 언급

무리가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라고 말하매(요한복음 6:31), 예수께서는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라고 하셨다(요한복음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