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우벤
르우벤은 레아가 낳은 야곱의 장자로, 레아가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권고하셨으니”라 하여 이름 지었다(창세기 29:32). 야곱은 “너는 내 장자요 나의 능력이요”라 하면서도 “너는 탁월치 못하리니”라고 하였다(창세기 49:3-4).
개요
“레아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권고하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창세기 29:32).
야곱의 말
“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나의 능력이요 나의 기력의 시작이라 위광이 초등하고 권능이 탁월하도다마는”(창세기 49:3), “물의 끓음 같았은즉 너는 탁월치 못하리니 네가 아비의 침상에 올라 더럽혔음이로다”(창세기 49:4).
르우벤 자손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심히 많은 가축 떼가 있었더라 그들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을 본즉 그 곳은 가축에 적당한 곳인지라”(민수기 32:1). 모세의 축복은 “르우벤은 살고 죽지 아니하고 그 인수가 적지 않기를 원하도다”라고 한다(신명기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