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드라
“저희가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및 그 근방으로 가서”(사도행전 14:6).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사도행전 16:1). 사도 바울·디모데.
피하여 이른 성
“저희가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및 그 근방으로 가서”(사도행전 14:6).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있어 앉았는데 나면서 앉은뱅이 되어 걸어본 적이 없는 자라”(사도행전 14:8).
디모데를 만난 곳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모친은 믿는 유대 여자요 부친은 헬라인이라”(사도행전 16:1).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사도행전 16:2).
당한 일
“핍박과 고난과 또한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 일과 어떠한 핍박 받은 것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디모데후서 3:11).
성경 속 장면
돌로 치려는 무리를 피해 와서 복음을 전하다
두 사도를 능욕하고 돌로 치려는 무리를 피해(사도행전 14:5)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간 두 사람은 거기서 복음을 전하였다.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사도행전 14:7)
나면서 앉은뱅이 된 사람이 뛰어 걷다
바울은 말씀을 듣던 그 사람에게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있는 것을 보았다(사도행전 14:9). 바울이 큰 소리로 일어서라 하자 그가 뛰어 걸었다. “큰 소리로 가로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어 걷는지라”(사도행전 14:10)
돌에 맞아 성 밖에 끌려 나가다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온 유대인들이 무리를 초인하여 바울을 돌로 쳤다.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초인하여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성 밖에 끌어 내치니라”(사도행전 14:19) 제자들이 둘러섰을 때 바울은 일어나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갔다(사도행전 14:20).
다시 돌아와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다
더베에서 복음을 전한 뒤 두 사람은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갔다(사도행전 14:21). 그들은 제자들에게 이 믿음에 거하라고 권하였다.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거하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사도행전 14:22) 또 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하며 주께 부탁하였다(사도행전 14:23).
디모데를 데리고 떠나며 할례를 행하다
바울은 더베와 루스드라에서 만난 디모데를 데리고 떠나려 할 때, 그 지경의 유대인을 인하여 그에게 할례를 행하였다.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 새 그 지경에 있는 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부친은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사도행전 16:3)
자주 묻는 질문
루스드라 이야기에서 바울은 어떤 일을 당했나요?
사도행전 14장은 바울이 더베로 떠나기 전, 유대인들이 무리를 초인하여 바울을 돌로 치고 죽은 줄로 알아 성 밖에 끌어냈다고 적는다(사도행전 14:19-20). 훗날 바울은 루스드라에서 당한 일 가운데서도 주께서 자기를 건지셨다고 디모데에게 썼다(디모데후서 3:11).
바울은 루스드라에 다시 갔나요?
갔다. 더베에서 복음을 전한 뒤 루스드라로 돌아갔고(사도행전 14:21), 그 뒤에 다시 더베와 루스드라에 이르렀다(사도행전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