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릴라

들릴라는 “소렉 골짜기의” 여인으로 삼손이 사랑한 사람이다(사사기 16:4). 삼손을 무릎에 재우고 “그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매 그 힘이 없어졌다(사사기 16:19). 그 후 블레셋 사람이 삼손의 눈을 빼고 옥중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다(사사기 16:21).

성경의 기록

“이 후에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하는 여인을 사랑하매”(사사기 16:4).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본즉 그 힘이 없어졌더라”(사사기 16:19). “블레셋 사람이 그를 잡아 그 눈을 빼고 끌고 가사에 내려가 놋줄로 매고 그로 옥중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더라”(사사기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