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디라 교회

두아디라 교회는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 가운데 하나로,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의 편지를 받았다(요한계시록 2:18).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라는 책망을 들었다(요한계시록 2:20).

성경의 기록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요한계시록 2:18).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요한계시록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