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성

도피성은 “그릇 살인한 자로 그리로 피하게” 하려고 정한 성읍이다(민수기 35:11). 피하여 온 자는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의 죽기까지” 거기 거하여야 했다(민수기 35:25). 여호수아가 이를 택정하였다(여호수아 20:2).

개요

“너희를 위하여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여 그릇 살인한 자로 그리로 피하게 하라”(민수기 35:11). “피를 보수하는 자의 손에서 살인자를 건져내어 그가 피하였던 도피성으로 돌려 보낼 것이요 그는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의 죽기까지 거기 거할 것이니라”(민수기 35:25).

여호수아의 택정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내가 모세로 너희에게 말한 도피성을 택정하여”라고 이르게 하셨다(여호수아 20:2). “이는 곧 이스라엘 모든 자손과 그들 중에 우거하는 객을 위하여 선정한 성읍들로서 누구든지 부지중 살인한 자로 그리로 도망하여 피의 보수자의 손에 죽지 않게 하기 위함이며”(여호수아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