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하나님이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라고 하셨다(창세기 6:17).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고(창세기 7:19), 뒤에 하나님은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언약하셨다(창세기 9:11).
성경의 기록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창세기 6:17).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창세기 7:19).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창세기 9:11).
신약의 언급
예수께서는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라고 하셨다(마태복음 24:38). 베드로후서는 “이로 말미암아 그 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라고 적는다(베드로후서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