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지파

단 지파는 라헬이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소리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여 이름 지은 단에게서 나왔다(창세기 30:6). 광야에서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만 이천칠백 명이었다(민수기 1:39).

개요

“라헬이 가로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소리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인하여 그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창세기 30:6). 성막을 지을 때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이 브사렐과 함께 세움을 받았다(출애굽기 31:6).

계수와 기업

“단 지파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만 이천칠백 명이었더라”(민수기 1:39).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단 지파는 이 때에 거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이때까지 기업의 땅 분배함을 얻지 못하였음이라”(사사기 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