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말¹

“유다가 장자 엘을 위하여 아내를 취하니 그 이름은 다말이더라”(창세기 38:6). 뒷날 마태가 예수의 족보에 이 이름을 적는다(마태복음 1:3).

창세기가 적는 일

“유다가 장자 엘을 위하여 아내를 취하니 그 이름은 다말이더라”(창세기 38:6). “유다가 그 며느리 다말에게 이르되 수절하고 네 아비 집에 있어서 내 아들 셀라가 장성하기를 기다리라 하니 셀라도 그 형들 같이 죽을까 염려함이라 다말이 가서 그 아비 집에 있으니라”(창세기 38:11). “석 달쯤 후에 혹이 유다에게 고하여 가로되 네 며느리 다말이 행음하였고 그 행음함을 인하여 잉태하였느니라 유다가 가로되 그를 끌어 내어 불사르라”(창세기 38:24).

뒷날 불리는 이름

“여호와께서 이 소년 여자로 네게 후사를 주사 네 집으로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룻기 4:12).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마태복음 1:3).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적힌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