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곤

다곤은 블레셋 사람의 신으로, 그들이 삼손을 잡고 “그 신 다곤에게 큰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였다(사사기 16:23). 하나님의 궤를 다곤의 당에 두었더니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있었다(사무엘상 5:4).

성경의 기록

“블레셋 사람의 방백이 가로되 우리의 신이 우리 원수 삼손을 우리 손에 붙였다 하고 다 모여 그 신 다곤에게 큰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고”(사사기 16:23). “블레셋 사람이 하나님의 궤를 가지고 다곤의 당에 들어가서 다곤의 곁에 두었더니”(사무엘상 5:2). “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둥이만 남았더라”(사무엘상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