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눈으로

율법이 손상에 대해 정한 규례다. 세 곳에 같은 말로 적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를 들어 말씀하신다.

율법이 적는 자리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출애굽기 21:24). “파상은 파상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을지라 남에게 손상을 입힌 대로 그에게 그렇게 할 것이며”(레위기 24:20). “네 눈이 긍휼히 보지 말라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니라”(신명기 19:21). ⚠️ 레위기가 **“남에게 손상을 입힌 대로”**라고 적으므로, 갚는 크기를 입은 만큼으로 **한정하는** 말이다.

예수께서 이를 들어 말씀하셨다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마태복음 5:38). 산상수훈 안에 있는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