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식
이스라엘 자손이 벧엘에서 “그 날이 저물도록 금식하고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고” 하였다(사사기 20:26). 에스더는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라고 청하였고(에스더 4:16), 예수께서는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내지 말라” 하셨다(마태복음 6:16).
구약
“이에 온 이스라엘 자손 모든 백성이 올라가서 벧엘에 이르러 울며 거기서 여호와 앞에 앉고 그 날이 저물도록 금식하고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고”(사사기 20:2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에스더 4:16).
신약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내지 말라 저희는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마태복음 6:16). 또 사도들이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말씀하셨다(사도행전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