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우디오

글라우디오는 사도행전에 두 번 나오는 이름이다. 아가보가 예언한 큰 흉년이 “글라우디오 때에” 그대로 되었고(사도행전 11:28), 그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까닭에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고린도로 왔다(사도행전 18:2).

개요

“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사도행전 11:28).

유대인 추방

바울이 고린도에서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사도행전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