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구약에서는 **모임·회중**을 가리킨다 — “내가 정직한 자의 회와 공회 중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시편 111:1). 신약에서는 **넘겨지는 자리**로 적힌다 — “사람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마가복음 13:9). ⚠️ 개역한글에 31절이 있다. 여기 실은 것은 **갈래별로 고른 것**이다.

구약 — 모여 의논하는 자리

“온 이스라엘이 여로보암의 돌아왔다 함을 듣고 보내어 저를 공회로 청하여다가 온 이스라엘의 왕을 삼았으니 유다 지파 외에는 다윗의 집을 좇는 자가 없으니라”(열왕기상 12:20). “나는 햇볕에 쬐지 않고 검어진 살을 가지고 걸으며 공회 중에 서서 도움을 부르짖고 있느니라”(욥기 30:28).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의 회와 공회 중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시편 111:1).

들어오지 못하게 하시는 자리

“그 선지자들이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 것을 점쳤으니 내 손이 그들을 쳐서 내 백성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호적에도 기록되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땅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에스겔 13:9). 에스겔.

신약 — 넘겨지고 재판받는 자리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마태복음 5:22).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사람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너희를 회당에서 매질하겠으며 나를 인하여 너희가 관장들과 임금들 앞에 서리니 이는 저희에게 증거되려함이라”(마가복음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