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

아브라함은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가 공의를 행하실 것이 아니니이까”라고 물었다(창세기 18:25). 모세의 노래는 “공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라 하고(신명기 32:4), 아모스는 “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지로다”라고 전한다(아모스 5:24).

성경의 기록

“주께서 이같이 하사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이심은 불가하오며 의인과 악인을 균등히 하심도 불가하니이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가 공의를 행하실 것이 아니니이까”(창세기 18:25). “그는 반석이시니 그 공덕이 완전하고 그 모든 길이 공평하며 진실무망하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신명기 32:4). “오직 만군의 여호와는 공평하므로 높임을 받으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로우시므로 거룩하다 함을 받으시리니”(이사야 5:16). “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지로다”(아모스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