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스

바사 왕이다. 그 원년에 조서를 내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게 했다. 이사야서는 그 이름을 미리 적으며 “나의 목자”라 부른다.

원년의 조서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에스라 1:1).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에스라 1:2). 같은 말이 역대하 36:22에도 적힌다. 이 일로 바벨론 포로가 끝난다.

이사야가 그 이름을 적는다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 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이사야 44:28).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이사야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