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넬료
고넬료는 “가이사랴에” 있던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다(사도행전 10:1). 사람들이 그를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하였고(사도행전 10:22), 베드로가 말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 오”셨다(사도행전 10:44).
성경의 기록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사도행전 10:1).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저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너를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사도행전 10:22).
“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 오시니”(사도행전 10:44).
자주 묻는 질문
고넬료는 어떤 환상을 보았나요?
하루는 제 구 시쯤 환상 중에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고넬료의 이름을 불렀다(사도행전 10:3).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사도행전 10:4) 고넬료는 나중에 이 일을 다시 이야기하였다(사도행전 10:30, 사도행전 10:31).
고넬료는 베드로를 어떻게 불렀나요?
천사가 떠나자 고넬료는 집안 하인 둘과 종졸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보냈다(사도행전 10:7). 그들은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섰고, 그때 베드로는 자기가 본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심하고 있었다(사도행전 10:17).
고넬료는 베드로를 어떻게 맞이했나요?
고넬료는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가이사랴에서 베드로를 기다렸다(사도행전 10:24). 베드로가 들어오자 고넬료는 맞아 그 발 앞에 엎드려 절하였다(사도행전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