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야곱은 “하나님이 나의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감찰하시고”라고 말하였다(창세기 31:42). 바울은 “환난은 인내를” 이룬다고 적었고(로마서 5:3), 베드로는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고 하였다(베드로전서 4:13).

성경의 기록

“하나님이 나의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감찰하시고 어제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나이다”(창세기 31:42).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로마서 5:3).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베드로전서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