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하시

게하시는 엘리사의 사환이다(열왕기하 4:12). 나아만이 가지고 온 것을 주인이 받지 아니한 것을 보고 스스로 뒤쫓아 갔고(열왕기하 5:20), 그 일로 “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들어”라는 말을 듣고 문둥병이 발하여 “눈 같이” 되었다(열왕기하 5:27).

성경의 기록

“자기 사환 게하시에게 이르되 이 수넴 여인을 불러오라 곧 부르매 여인이 그 앞에 선지라”(열왕기하 4:12).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이르되 내 주인이 이 아람 사람 나아만에게 면하여 주고 그 가지고 온 것을 그 손에서 받지 아니하였도다”(열왕기하 5:20). “그러므로 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 나오매 문둥병이 발하여 눈 같이 되었더라”(열왕기하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