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아 우르
갈대아 우르는 하란이 죽은 곳이며(창세기 11:28), 데라가 아브람과 롯과 사래를 데리고 떠나온 곳이다(창세기 11:31). 느헤미야는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라고 적는다(느헤미야 9:7).
성경의 기록
“하란은 그 아비 데라보다 먼저 본토 갈대아 우르에서 죽었더라”(창세기 11:28).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 그 손자 롯과 그 자부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으며”(창세기 11:31).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느헤미야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