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바
가야바는 “그 해 대제사장”으로(요한복음 11:49),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그 아문에 모였고(마태복음 26:3) 예수를 잡은 자들이 그에게로 끌고 갔다(마태복음 26:57). 요한복음은 그를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유익하다 권고하던 자”라 적는다(요한복음 18:14).
성경의 기록
“그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 하는 대제사장의 아문에 모여”(마태복음 26:3). “예수를 잡은 자들이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거기 서기관과 장로들이 모여 있더라”(마태복음 26:57). “그 중에 한 사람 그 해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저희에게 말하되 너희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도다”(요한복음 11:49). “가야바는 유대인들에게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유익하다 권고하던 자러라”(요한복음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