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의 혼인 잔치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셨다(요한복음 2:1).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였다(요한복음 2:9). 요한은 이를 “이 처음 표적”이라 적는다(요한복음 2:11).
성경의 기록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요한복음 2:1).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요한복음 2:9).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요한복음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