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9장 1절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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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2 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3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4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5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6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7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 일 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성막의 가구 (기원후 62년): 여기서 사도는 하나님이 땅에 설치하도록 정하신 예배 장소인 성막에 대해 설명한다. 그것은 재료가 모두 세속적이며 해체되어야 하는 건물이라는 점에서 ‘세상 성소’라 불린다. 또한 이스라엘의 왕이 그의 궁정이나 거주지, 하인, 가구 및 식량을 가지고 있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그들의 왕이셨으므로 ‘세상 성소’라 불렸다. 우리가 모본을 가진 출애굽기 25-27장의 이 성막은 이동하는 성전으로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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