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0장 1절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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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5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6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 (서기 62년) 사도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레위계 관제를 무너뜨리려 하는데, 비록 그것이 하나님의 명령으로 세워져 그 시기와 장소에서 매우 훌륭하고 유용했으나, 오직 백성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 위해 설계된 그분과 경쟁하도록 세워졌을 때, 그 약점과 불완전함을 보여주는 것이 매우 적절하고 필요했기 때문이다. 사도는 여러 논거로 이를 효과적으로 입증한다. 첫째,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들의 그림자일 뿐이며, 누가 좋은 일들의 그림자에 미치광이처럼 집착하겠는가? 특히 실체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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