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9장 7절

형벌의 날이 이르렀고 보응의 날이 임한 것을 이스라엘이 알지라 선지자가 어리석었고 신에 감동하는 자가 미쳤나니 이는 네 죄악이 많고 네 원한이 큼이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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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형벌의 날이 이르렀고 보응의 날이 임한 것을 이스라엘이 알지라 선지자가 어리석었고 신에 감동하는 자가 미쳤나니 이는 네 죄악이 많고 네 원한이 큼이니라 8 에브라임은 내 하나님의 파수꾼이어늘 선지자는 그 모든 행위에 새 잡는 자의 그물 같고 또 그 하나님의 전에서 원한을 품었도다 9 저희는 기브아의 시대와 같이 심히 패괴한지라 여호와께서 그 악을 기억하시고 그 죄를 벌하시리라 10 옛적에 내가 이스라엘 만나기를 광야에서 포도를 만남 같이 하였으며 너희 열조 보기를 무화과나무에서 처음 맺힌 첫 열매를 봄 같이 하였거늘 저희가 바알브올에 가서 부끄러운 우상에게 몸을 드림으로 저희의 사랑하는 우상 같이 가증하여졌도다 심판에 대한 경고 (기원전 740년경). 더욱 깨닫게 하기 위해 여기서 다음과 같이 경고한다. I. 언급된 파멸이 신속히 올 것이라는 점이다. 그들은 긴 유예를 바랄 이유가 없으니, 심면 잠들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문 앞에 있다(7절): ‘시찰의 날이 이르렀고 더 이상 지연되지 않을 것이며, 너희가 자주 기대하라고 경고받았던 보응의 날이 임했다.’ 그들의 선지자들이 파멸이 올 것이라고 말했으나 이제 그것이 왔고, 하나님의 인내의 시간이 만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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