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4장 2절

오직 저주와 사위와 살인과 투절과 간음뿐이요 강포하여 피가 피를 뒤대임이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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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거민과 쟁변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2 오직 저주와 사위와 살인과 투절과 간음뿐이요 강포하여 피가 피를 뒤대임이라 3 그러므로 이 땅이 슬퍼하며 무릇 거기 거하는 자와 들짐승과 공중에 나는 새가 다 쇠잔할 것이요 바다의 고기도 없어지리라 4 그러나 아무 사람이든지 다투지도 말며 책망하지도 말라 네 백성들이 제사장과 다투는 자 같이 되었음이니라 5 너는 낮에 거치겠고 너와 함께 있는 선지자는 밤에 거치리라 내가 네 어미를 멸하리라 이스라엘의 죄성 (기원전 758년). 여기에서 첫째, 법정이 열리고 청중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너희에게 이 책망의 말씀이 보내졌나니 너희가 듣든지 듣지 않든지" 하나님은 누구에게 공정한 경청과 공정한 경고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바로 그의 고백한 백성인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입니다. 사실 그들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하실 때는 기꺼이 들으려 합니다. 그러나 그가 그들과 쟁변하실 때는 어떨까요? 네, 그는 그들을 고발하시고 그들에게 죄목을 제시하실 때 반드시 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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