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12장 3절
야곱은 태에서 그 형의 발뒤꿈치를 잡았고 또 장년에 하나님과 힘을 겨루되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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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브라임은 바람을 먹으며 동풍을 따라가서 날마다 거짓과 포학을 더하며 앗수르와 계약을 맺고 기름을 애굽에 보내도다 2 여호와께서 유다와 쟁변하시고 야곱의 소행대로 벌주시며 그 소위대로 보응하시리라 3 야곱은 태에서 그 형의 발뒤꿈치를 잡았고 또 장년에 하나님과 힘을 겨루되 4 천사와 힘을 겨루어 이기고 울며 그에게 간구하였으며 하나님은 벧엘에서 저를 만나셨고 거기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나니 5 저는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여호와는 그의 기념 칭호니라 6 그런즉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인애와 공의를 지키며 항상 너의 하나님을 바라볼지니라 이스라엘과 유다의 죄악; 이스라엘에 대한 항변. (기원전 723년경). 이 구절들에서, I. 에브라임이 곤궁할 때 애굽과 앗수르에 의지하는 어리석음으로 책망받으니(「1절」): 에브라임은 바람을 먹으니, 곧 하나님과 사이가 틀렸을 때 인간의 도움에 대한 헛된 기대만으로 자신을 채우며, 실망을 겪어도 여전히 같은 길을 걷고 동풍을 갈급히 쫓으니, 그는 그것을 붙잡을 수도 없거니와 잡는다 해도 양식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해롭기만 하리라. 우리는 동풍에 대해 말하기를, 사람이나 짐승 모두에게 유익이 없다고 한다. 전에 말하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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