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박국 3장 2절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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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기오놋에 맞춘바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라 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선지자의 기도. (기원전 600년경) · 이 장은 하박국의 기도로 제목이 붙여져 있다. 그는 스스로 묵상하며 교회를 위해 중보했다. 선지자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었고, 이 선지자도 그러했다(창 20:7). 때로는 자신이 예언한 자들을 위해서조차 기도했다. 장차 일어날 일들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아는 자들은 다른 이들보다 어떻게 기도를 순서대로 세우고 무엇을 구해야 하는지를 더 잘 알았으며, 고난의 시대를 미리 내다봄으로써 은혜로운 응답을 받을 수 있는 기도의 재산을 쌓아둘 수 있었다. 그리하여 그들의 예언 활동이 끝난 후에도 그들의 기도로 교회에 봉사할 수 있었다. 이 선지자는 이전에 그의 호소와 탄원에 대해 하나님이 응답하시기를 기뻐하셨음을 발견했기에, 이제 다시 그분께 나아갔다. 하나님이 우리의 귀를 기울이셨다면, 우리는 살아있는 동안 그분께 부르짖기로 결심해야 한다. 1. 선지자는 자신의 이전 호소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음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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