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40장 38절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하는 길에서 친히 보았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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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그 후에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35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 36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하는 길에 앞으로 발행하였고 37 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떠오르는 날까지 발행하지 아니하였으며 38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하는 길에서 친히 보았더라 영광으로 충만하신 성막 (기원전 1491년). 창조 때에 하나님이 인간을 위한 거처로 설계한 이 땅을 완성하시자, 곧 사람을 지으시고 그에게 그것을 소유하게 하셨으니, 모세가 사람들을 위한 하나님의 거처로 설계된 성막을 완성했을 때도 하나님께서 오셔서 그것을 차지하셨다. 신비한 영원한 말씀이 아직 육체가 되지는 않았으나, 그 사건의 전주곡으로서 오셔서 그들 가운데 거하셨으니 요 1:14 와 같으니라. 이로써 그곳은 그의 보좌의 곳이요 그의 발판의 곳(겔 43:7)이 되었으며, 그가 거하시고 다스리셨다. 하나님께서 성막을 차지하기 위해 그들 가운데 오심을 나타내는 가시적인 표적들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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