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6장 38절

문장의 기둥 다섯과 그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머리와 그 가름대를 금으로 쌌으며 그 다섯 받침은 놋이었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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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그가 또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장을 짜고 그 위에 그룹들을 공교히 수 놓고 36 조각목으로 네 기둥을 만들어 금으로 쌌으며 그 갈고리는 금이며 기둥의 네 받침은 은으로 부어 만들었으며 37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 놓아 장막 문을 위하여 장을 만들고 38 문장의 기둥 다섯과 그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머리와 그 가름대를 금으로 쌌으며 그 다섯 받침은 놋이었더라 집을 짓는 문에서는 문과 칸막이에 많은 노력이 들어간다. 장막에서도 이러한 부분들이 나머지 구조물에 상응하였으니, 문용 장막과 칸막이용 베일이 있었더라. 1. 거룩한 곳과 지성소 사이에 베일을 만들어 칸막이로 삼았으니(35-36절), 이는 신약 시대에 비해 이 시대의 어둠과 거리를 상징하나니, 신약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더 분명히 보여주고 그에게 가까이 나아가도록 초대하며, 또한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고 그를 있는 그대로 보게 될 하늘에 비해 우리의 현재 상태가 가진 어둠과 거리를 드러내느니라. 2. 장막 문용 베일을 만들었으니(37-38절), 사람들이 그 문에 모였으나 들어가지는 못하게 되었더라. 이는 우리가 현재의 상태에 있을 동안, 우리는 하나님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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