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3장 7절
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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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 8 모세가 회막으로 나아갈 때에는 백성이 다 일어나 자기 장막문에 서서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기까지 바라보며 9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때에 구름 기둥이 내려 회막문에 서며 여호와께서 모세와 말씀하시니 10 모든 백성이 회막문에 구름 기둥이 섰음을 보고 다 일어나 각기 장막문에 서서 경배하며 11 사람이 그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그 수종자 눈의 아들 청년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회중의 장막. (기원전 1491년.) 여기에는 그들이 더 겸비하게 하려고 그들에게 내린 징표 하나, 즉 모세가 자신의 가족을 위한 천막이 아니라 심판을 듣고 하나님께 여쭈던 회관(그들의 진영에 있는 시청과 같은)인 장막을 가져다가 진 밖에 멀리 치니(7절), 이는 그들이 그 장막에 합당하지 못하게 되었으며 평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임을 그들에게 알리기 위함이었다. 하나님은 이렇게 그들과 다투고 계심을 보여 주셨다. “여호와께서 악인들로부터 멀리 계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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