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2장 31절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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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튿날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큰 죄를 범하였도다 내가 이제 여호와께로 올라가노니 혹 너희의 죄를 속할까 하노라 하고 31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32 그러나 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버려주옵소서 3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그는 내가 내 책에서 지워버리리라 34 이제 가서 내가 네게 말한 곳으로 백성을 인도하라 내 사자가 네 앞서 가리라 그러나 내가 보응할 날에는 그들의 죄를 보응하리라 35 여호와께서 백성을 치시니 이는 그들이 아론의 만든 바 그 송아지를 만들었음이더라 모세의 중보. (기원전 1491년). 모세는 주요 죄인들에게 심판을 집행한 뒤, 여기서는 백성과 하나님 양쪽과 관계를 맺는다. I. 백성과 함께하여 그들을 회개로 이끄는 것, 「30절」. 1. 몇몇이 죽임을 당했을 때, 나머지 사람들이 사형에서 면제되었으니 무죄로 간주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모세는 생존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큰 죄를 범하였도다. 따라서 이번에는 형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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