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2장 1절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라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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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라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라 2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아내와 자녀의 귀의 금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 오라 3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 오매 4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 5 아론이 보고 그 앞에 단을 쌓고 이에 공포하여 가로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 6 이튿날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 황금 송아지. (기원전 1491년.) 모세가 산에 있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율법을 받고 있었으니, 백성은 이미 주어진 것을 묵상하고 더 밝혀질 것에 자신을 준비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십 일은 그 일을 하기에 조금도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그들 중에는 이미 받은 율법을 깨뜨리고 자신이 기대하던 것들을 미리 실현하려 꾀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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