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장 7절
그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당신을 위하여 이 아이를 젖 먹이게 하리이까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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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하수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하숫가에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6 열고 그 아이를 보니 아이가 우는지라 그가 불쌍히 여겨 가로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이로다 7 그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당신을 위하여 이 아이를 젖 먹이게 하리이까 8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그 소녀가 가서 아이의 어미를 불러오니 9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이 아이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그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이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10 그 아이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 이름을 모세라 하여 가로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모세의 구원. (기원전 1571년.) 여기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것을 본다. I. 모세가 멸망하는 데서 구원을 받다. 그 위대한 사람이 어린아이었을 때에 누웠던 곳을 보라. 그는 강가 갈대 상자 속에 누워 있었다. 그가 거기에 누운 채 내버려졌다면, 곧 강물에 씻겨 들어갔거나 악어에게 먹혔을 것이나, 그렇지 않더라도 얼마 지나지 않아 굶주림으로 죽었을 것이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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