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장 14절

그가 가로되 누가 너로 우리의 주재와 법관을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임 같이 나도 죽이려느냐 모세가 두려워하여 가로되 일이 탄로되었도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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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고역함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어떤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12 좌우로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그 애굽 사람을 쳐죽여 모래에 감추니라 13 이튿날 다시 나가니 두 히브리 사람이 서로 싸우는지라 그 그른 자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동포를 치느냐 하매 14 그가 가로되 누가 너로 우리의 주재와 법관을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임 같이 나도 죽이려느냐 모세가 두려워하여 가로되 일이 탄로되었도다 15 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은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 모세가 애굽 사람을 죽이고 다투는 히브리 사람을 책망함 (기원전 1533년). 이제 모세는 바로의 궁정에서 첫 마흔 해를 보내며 일을 준비했고, 이제 그가 행동에 나설 때가 되었다. I. 그는 담대히 하나님의 백성의 원인을 인정하고 지지한다. “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고역함을 보더니”(11절). 이 말씀의 가장 좋은 주석은 영감된 필체로 된 히브리서 11장 24-26절에서 얻는다. 거기서 우리는 그가 이를 통해 다음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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