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8장 11절
이제 내가 알았도다 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므로 이스라엘에게 교만히 행하는 그들을 이기셨도다 하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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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모세가 나가서 그 장인을 맞아 절하고 그에게 입맞추고 그들이 서로 문안하고 함께 장막에 들어가서 8 모세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바로와 애굽 사람에게 행하신 모든 일과 길에서 그들의 당한 모든 고난과 여호와께서 그들을 구원하신 일을 다 그 장인에게 고하매 9 이드로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모든 은혜를 베푸사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심을 기뻐하여 10 가로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너희를 애굽 사람의 손에서와 바로의 손에서 건져내시고 백성을 애굽 사람의 손 밑에서 건지셨도다 11 이제 내가 알았도다 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므로 이스라엘에게 교만히 행하는 그들을 이기셨도다 하고 12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번제물과 희생을 하나님께 가져오매 아론과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와서 모세의 장인과 함께 하나님 앞에서 떡을 먹으니라 여기서 관찰할 것들 I. 모세와 그의 장인 사이에 오간 친절한 인사, 7절. 모세가 여호와의 선지자요 큰 선지자였으며 여수룬의 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장인에게 매우 겸손한 존경을 보였습니다. 비록 하나님의 섭리가 우리를 높이는 기쁨을 느끼시더라도, 우리는 마땅히 존경을 받아야 할 이에게 존경을 드리는 양심을 가져야 하며, 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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