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1장 2절
백성에게 말하여 남녀로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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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보낼지라 그가 너희를 보낼 때에는 여기서 정녕 다 쫓아 내리니 2 백성에게 말하여 남녀로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3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그 사람 모세는 애굽국에서 바로의 신하와 백성에게 심히 크게 뵈었더라 애굽의 재앙. (기원전 1491년.) 여기에서 우리는 다음을 봅니다. I. 모세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받은 높은 은총. 1. 모세는 하늘의 총애를 입었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행하실 일을 숨기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단순히 그의 사자로 보내어 명을 전달하게 하시는 데 그치지 않고, 그의 고문(고문의 사람)으로서 한 가지 더 재앙을 내려 바로로 하여금 이스라엘의 구원을 완수하게 하실 뜻을 그에게 알리셨습니다. 1절. 모세는 이 끔찍한 일이 끝나는 것을 보고, 애굽이 다시는 재앙을 받지 않으며 이스라엘이 다시는 억압받지 않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이제 거의 끝났다. 전쟁이 곧 완료될 것이며 목표가 달성될 것이다. 바로는 자신이 패배했음을 인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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